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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결혼 3개월' 문채원, 금주 시작했다···이유는 비밀('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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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배우 문채원의 유튜브에서는 ‘밥보다 면! 면 덕후 문채원이 7년째 단골인 맛집의 정체는?’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채원은 자신이 좋아하는 김도윤 셰프의 가게와 한 칼국수 체인점으로 알려진 가게를 찾았다. 문채원은 "단골 가게를 가기 위해 양껏 먹지 않았다"라면서 칼국수 가게에 가자마자 수육을 시켰다.

문채원은 "이곳에 오면 먹으면서 땀이 나다가 다 먹고 에어컨 바람에 시원해지는데 그럴 때 시원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수육을 한 점 맛본 문채원은 몹시 행복해했다. 문채원은 “여기 수육에다 막걸리 한 잔 하면 딱 좋겠는데, 내가 요새 금주를 하고 있다”라며 아쉽다는 듯 말했다. 신혼 생활 중인 문채원의 금주 사실에 스태프들은 일동 놀랐다. 문채원은 “그런데 금주를 하고 있어서. 물론 주량은 하이볼 한 잔 정도다”라며 황급히 말하더니 결국 막걸리 한 병을 고르러 일어났다./osen_jin031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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