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3벽산 59.88㎡, 7억 3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3벽산에서 전용 59.88㎡ 아파트가 7억 3,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9월 | 세대수 | 259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지상 34대·지하 26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벽산건설 |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중계3벽산 전용 59.88㎡ 아파트가 지난 8월 19일 7억 3,5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4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7일 6억 7,500만 원이었다.
중계3벽산은 1999년 9월 준공된 259세대 규모 단지로, 벽산건설이 시공했다. 3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9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으로 고가 주택 매수가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대출을 포함해 자금 조달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를 합리적 대안으로 선택하고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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