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안현대홈타운 112.78㎡ 15억 3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장안현대홈타운(336) 전용 112.78㎡ 거래가 15억 3,500만 원으로 확인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3년 10월 | 세대수 | 2,182세대 |
| 규모 | 22동 | 주차 | 총 2,91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 |
2026년 10월 24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7층에 위치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4일 14억 4,000만 원이었다.
장안현대홈타운은 2003년 10월 준공된 22동 2,182세대 규모의 단지로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최고 28층 높이로 건축됐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133대, 지하 2,786대 등 총 2,919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5호선·7호선 장한평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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