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일자리 박람회' 천안서 열려…73개 기업 860명 채용 추진

유의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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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도가 주최하고 천안시와 백석대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충청남도 일자리 박람회'가 4일 백석대 노천극장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우수기업 73개 사가 참여해 총 860명 규모의 채용 절차를 진행했다.
행사장에서는 기업별 현장 채용 면접을 비롯해 취업 상담, 1대 1 맞춤형 컨설팅, 직무 탐색 멘토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연계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9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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