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84.94㎡ 15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장위동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전용 84.94㎡가 15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20년 | 세대수 | 320세대 |
| 시공사 | 삼성물산 | 난방 | 지역난방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0일 계약된 27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5일 15억 원이었다.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는 2020년 준공된 32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삼성물산이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2026년 들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시 보도 시점 기준 성북구 누적 상승률은 14.01%를 기록했으며,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어나면서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전용 84㎡가 2026년 8월 15억 2,700만원(26층)에 거래되며 당시 최고가를 갈아치웠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장위·길음뉴타운에서는 총 3만 9,300여 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장위15구역과 장위13구역에서 후속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6월 분양된 장위푸르지오마크원은 전용 84㎡ 최고 분양가가 17억 6,570만원에 책정되며 장위동 일대 신축 아파트의 가격 눈높이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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