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현대 84.57㎡ 9억 2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현대 전용 84.57㎡가 9억 2,0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2년 5월 | 세대수 | 591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35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산업개발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2일 계약됐으며 9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2월 9일 8억 5,000만 원이었다.
구로현대는 1992년 5월 준공된 591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높이다. 지상 주차 359대 규모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들어 서울 집값이 조금씩 반등하면서 구로구 등 외곽 지역 아파트 매매가도 들썩이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보도 기준 구로구 매매가는 3월 셋째 주 기준 0.02% 올라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한 바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들어 9억원 이하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량이 조금씩 늘고 있다고 전했으며, 구로구에서는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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