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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4, 2026

양천구 푸른마을3 59.91㎡ 7억 2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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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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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양천구 신정동 푸른마을3 전용 59.91㎡가 7억 2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01년 1월세대수440세대
규모6동주차총 418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주)태영

2026년 10월 20일 계약된 이 거래는 10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일 6억 8천만원이었다.

푸른마을3은 2001년 1월 준공된 440세대 규모 단지로, 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최고 층수는 15층이며 SH공사가 시행하고 주)태영이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로 운영된다. 주차는 지상 9대, 지하 409대 총 418대가 확보돼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은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양천구는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지역 전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5년 4월 1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목동 1~3단지 정비계획안이 공개되며 목동 14개 단지의 재건축 밑그림이 모두 완성됐다. 2024년 7월 보도 당시 양천구는 재건축 추진 단지 등 주요 선호단지에서 매수 문의가 꾸준하고 상승 거래가 체결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25년 3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양천구는 2025년 2월 아파트 매매 거래가 115건 신고돼 1월 거래량(114건)을 넘어서며 거래 회복 조짐을 보였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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