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추석 간편 제수용품 할인…모둠전 최대 30%↓

나만의 AI 비서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 최대 20% 할인
키친델리 모둠전은 30% 싸게 판매
작년 튀김·너비아니 매출 29% 쑥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전과 송편, 나물 등 간편 제수용품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까지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 55종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20% 할인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피코크 모듬전(475g)’과 ‘피코크 소고기육전(300g)’은 각각 10% 할인한 1만1682원, 8982원에 판매한다. ‘피코크 흰송편(600g)’과 ‘피코크 모싯잎송편(600g)’도 각각 8082원에 선보인다.
튀김과 잡채류는 20% 할인한다. ‘피코크 고기품은 표고버섯튀김(400g)’은 5264원, ‘피코크 오색잔치잡채(610g)’는 6864원이다.
대용량 상품도 할인 대상이다. 기존보다 용량을 2배 가까이 늘린 ‘피코크 떡갈비(900g)’는 1만3482원, ‘피코크 너비아니 대용량 기획(1.1㎏)’은 1만2582원에 판매한다.
피코크 제수용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도 증정한다.
즉석조리 코너 ‘키친델리’에서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사각오색전과 동태전, 완자전, 녹두전, 깻잎전 등으로 구성한 ‘알찬 모둠전’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 1만2586원에 판매한다. 너비아니와 왕새우튀김박스는 각각 20% 할인한다.
나물류도 할인 판매한다. 오는 24일까지 고사리와 무채, 시금치 등에 맛고추장과 참기름 등을 넣은 ‘비빔밥용 나물세트’를 8980원에 판매한다. 21~24일에는 ‘명절 6종나물’과 ‘산채 6종나물’을 각각 1만980원, 9980원에 선보인다.
간편하게 명절 상차림을 준비하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 지난해 추석 행사 기간 이마트의 피코크 전·떡갈비·너비아니류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키친델리 나물류 매출은 14%, 튀김·너비아니류는 29% 늘었다.
이마트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종류가 많고 준비에도 시간이 많이 드는 만큼 간편 제수용품을 찾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할인과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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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 55종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오는 25일까지 최대 20% 할인합니다.
전과 송편, 대용량 떡갈비 판매를 확대하고 키친델리 모둠전과 나물류에도 할인 혜택을 적용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명절 상차림을 준비하는 간편 제수용품의 할인 행사가 관련 품목의 매출 증가 흐름을 이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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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추석을 맞아 피코크 간편 제수용품의 최대 20% 할인을 진행하며, 25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피코크 제수용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하고, 즉석조리 코너 ‘키친델리’에서도 주요 생선과 전이 할인 판매된다.
이마트는 지난해 추석 행사 기간 동안 간편식 관련 매출이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하며, 간편 제수용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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