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23일부터 '슈퍼새터데이'…"최대 30%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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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연중 최대 규모 행사인 '슈퍼새터데이'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신세계사이먼이 매년 10월에 선보이는 아웃렛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다. 올해는 럭셔리·스포츠·아웃도어·키즈·리빙 등 전 장르 브랜드에서 아웃렛 판매가 기준 최대 30% 추가 할인한다.
대표적으로 나이키는 아웃렛 가격에서 전 품목 20% 추가 할인, 2개 이상 구매시 30% 추가 할인한다.
막스마라·브루넬로 쿠치넬리·바버 등 럭셔리·컨템포러리 장르 브랜드도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점별로는 여주에서 포터리가 아카이브 세일을 열어 베스트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파주·부산·시흥에서는 스케처스가 최대 70% 할인율의 패밀리 세일을 연다.
신세계사이먼은 행사 기간 버블쇼, 벌룬쇼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삼성카드 결제시 구매 금액별로 최대 5%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있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08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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