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센트럴아이파크 71.98㎡ 23억 5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당산센트럴아이파크 전용 71.98㎡가 23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20년 4월 | 세대수 | 802세대 |
| 규모 | 7동 | 주차 | 지하 1,12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산업개발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4일 계약됐으며 1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월 29일 22억 3천만원이었다.
당산센트럴아이파크는 2020년 4월 준공된 802세대 규모의 단지로, 7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으며 최고 29층 높이로 지어졌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지하 주차장에 1,121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9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대림·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세가 뚜렷했으며 재건축 추진 단지 등 선호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증가하고 매도 희망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영등포구가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748건 중 10.4%(78건)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2026년 2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의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은 68%로 서울 평균 63%를 웃돌았으며 신축 단지의 희소가치가 가격에 반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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