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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4, 2026

성동구 서울숲리버뷰자이 59.97㎡ 22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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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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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리버뷰자이 전용 59.97㎡가 22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18년 6월세대수1,034세대
규모7동주차지하 1,351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GS건설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9일 계약됐으며 2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월 20일 21억 9,000만 원이었다.

서울숲리버뷰자이는 2018년 6월 준공된 1,034세대 규모의 단지로 7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GS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39층 높이다. 지하 주차장에 1,351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5호선·경의중앙선·신분당선 왕십리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5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5년 4월 28일까지 아파트 매매가가 2.38% 상승해 강남 3구를 제외하면 서울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던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당시 보도에서는 서울시가 성수전략정비구역 1·2·3·4지구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을 서울시보에 고시했으며, 최고 250m의 랜드마크 건물 건립 방안과 강변북로를 덮는 수변문화공원 조성 계획이 담겼다고 전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가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2024년 7월 기준 거래량이 이미 2023년 1년 치 전체 거래량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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