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저귀값 벌러 일하러 나오고 남편은”…‘1일 출산’ 김민경의 한숨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출산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일에 나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는 기저귀값 벌러 일하러 나오고 남편은 골프치러 가시고”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가에 떨어진 낙엽이 담겼다.
김민경은 이어 “히트는 남편임 차 오늘 없어서 내 차 타고 가심. 난 뚜벅이”라고 했다. 또 “가을이구나”라고 덧붙였다.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배우 김민경이 제왕절개 후 남은 흉터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앞서 김민경은 지난 1일 아들을 출산했다. 10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예정일보다 빠른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15일 SNS에 “여태 피해 왔던 수술 흉터를 오늘 마주했는데 많이 속상하다. 괜찮아지겠죠”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김민경은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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