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현대5차 82㎡ 51억원 거래 [MAI부동산]

2026년 9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51억원으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5차(71,72동) 전용 82.23㎡가 9월 7일 이 가격에 거래됐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5차(71,72동) 전용 82.23㎡는 9월 7일 51억원(10층)에 중개거래됐다. 이 단지는 1977년 준공된 재건축 대상 단지로, 압구정 일대 현대 아파트 단지 중 하나다.
2024년 10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압구정 현대1·2차 아파트가 2024년 들어 모든 면적을 통틀어 신고가를 7번 새로 썼다. 당시 보도에서는 자금 여유가 있는 매수자들이 사업성 높은 재건축 단지에 몰리면서 압구정 현대 아파트의 신고가 랠리가 지속됐다고 전했다. 2025년 3월 25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직전인 2025년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남 3구와 용산구에서 24건의 아파트 매매가 몰아쳤으며, 같은 기간 압구정동 신현대11차 전용 183㎡가 92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강남 아파트 시장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증가한 절세 매물에 향후 보유세 인상 압박까지 더해지면서 수요가 급감했으며, 2026년 3월 둘째주 서울 동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8.6을 기록해 2025년 1월 셋째주 이후 57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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