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고척동 센츄리 84.56㎡ 7억 4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고척동 센츄리 전용 84.56㎡가 7억 4,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4년 3월 | 세대수 | 391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86대·지하 16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창조건설 |
이번 거래는 10월 10일 계약됐으며 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30일 7억 3,000만 원이었다.
센츄리는 1994년 3월 준공된 391세대 규모의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창조건설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주차는 지상 86대, 지하 160대 등 총 246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 아파트값은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상승하며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서울 강남권이나 마용성 지역에 비해 매매가 부담이 덜한 구로구 저가 매물로 수요가 몰리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2026년 7월 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 물건이 줄고 보증금이 치솟으면서 실거주 수요가 전세에서 매매로 옮겨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년 5월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8,691건으로 같은 달 전세 거래량 8,324건을 367건 웃돌았으며, 구로구는 전세보다 매매 거래가 많은 지역 중 하나로 집계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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