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TürkAB'de gıda israfı alarm veriyor! Kişi başına 129 kilogramPunchArmy activates three formations in Kebbi to boost securityBollywood HungamaRajkummar Rao becomes brand ambassador for footwear label RANNRThe Jerusalem PostFlydubai flight to Tel Aviv veers off course, lands in Saudi Arabia after hijacking scareInquirerZamboanga del Sur launches tourism website, tourist policeESPNJJ Gabriel and the 'nightmare' battle for Premier League academy talentDaily MaverickPOLITICALLY AWEH: Inside the Gathering 2026 — South Africa’s cities crisis collides with chaotic election preparationSky TG24Libri per bambini, 5 storie per la festa dei nonniالنهارعراقجي يتلقى ردّاً رسمياً من واشنطن على "مقترح الأيام السبعة"ХабрПоказываем одно окно Windows на планшете через обычный браузерDaily MailPassenger 'is seen covered in blood' after pilots' mid-air brawl forces flight to Israel to divert, sparking hijack fearsBBC NewsNorfolk village team triumphs in FA Cup row replay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Wednesday, September 30, 2026

문도엽, 남자 골프 1R 공동 3위…김주형은 공동 7위

Translate
문도엽이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18번 홀 그린을 읽고 있다. 가스가이/연합뉴스
문도엽이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18번 홀 그린을 읽고 있다. 가스가이/연합뉴스

광고

문도엽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첫날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주형과 김성현도 각각 공동 7위와 공동 9위로 출발해 메달 경쟁에 나섰다.

문도엽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6타를 쳤다. 왕웨이쉬안(대만), 히가 가즈키(일본)가 5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고, 문도엽은 정원허(중국), 나카지마 게이타(일본)와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문도엽은 6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았지만, 전반을 1언더파로 마쳤다. 후반에는 13번 홀(파5)과 15번 홀(파3), 1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타수를 더 줄였다. 미국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을 마치고 일본으로 이동한 김주형은 시차 적응의 부담 속에서도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공동 7위)를 쳤다. 김성현은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공동 9위)를 기록했다.

광고

이번 대회 남자 골프에는 6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4라운드 성적을 합산해 메달을 가린다. 단체전은 해당 국가 출전 선수들 가운데 상위 2명의 성적을 더해 순위를 매긴다. 한국은 이날 출전 선수 3명 가운데 상위 2명(문도엽, 김주형)의 성적을 합산해 7언더파 133타를 기록했다. 일본(9언더파 131타)에 이어 중국과 공동 2위다.

한국은 직전 항저우 대회 때 단체전 금메달(임성재 김시우 장유빈 조우영), 개인전 은메달(임성재)을 딴 바 있다. 당시 단체전은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