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Analysis: Mteto Nyati retained in Eskom board chair seat as tariff debate heats upThe Jerusalem PostIsraeli projects for disabled children place first, second in Helen Hamlyn Center Fixperts awardsCNN TürkKütüphane, kafe, deneme kulübü… MEB harekete geçti: KapatılacakPunchWhy Edo-Kogi boundary dispute remains unresolved — Commission bossInquirerTyphoon Queenie may exit PAR Sunday – PagasaBollywood HungamaRamayana makers drop new poster featuring Ranbir Kapoor, Sai Pallavi and Ravie Dubey after a special event with MrBeast한겨레‘MB 기운’ 얻었다는 나경원 “보수정권 성과 숟가락 올리기 여념 없다”UOLVeja a previsão do tempo para Ivaiporã neste domingo (27)SözcüYENİ Parti milletvekili Mustafa Erdem hakkında soruşturmaBBC عربياحتجاز أشخاص وإجلاء سكان بعد إعلان حالة طوارئ قرب قاعدة بريطانية - أمريكيةDaily MailBurnham faces Labour conference civil war: Rayner stands by 'drive-by shooting' on immigration plans, Left accuses PM of 'ghosting' - and Chancellor admits he might need to find billions for fuel bailoutStraits Times SportDouble whammy for McLaren’s Lando Norris after Spanish and Azerbaijan GP woe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September 27, 2026

중국은 수영, 일본은 정구…반환점 돈 아시안게임 각국의 ‘메달 텃밭’

Translate
지난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중국 장잔숴가 3분41초28로 금메달을 획득해 7관왕을 달성한 뒤 손가락을 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중국 장잔숴가 3분41초28로 금메달을 획득해 7관왕을 달성한 뒤 손가락을 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한국은 남녀 농구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12년 만에 동반 우승을 이뤘다. 중국은 수영에서 금메달 30개를 포함해 메달 54개를 쓸어 담았다. 27일 반환점을 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라별로 강세를 보인 종목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26일 기준 대회 71개 세부종목 가운데 경기가 모두 끝난 종목은 18개다. 이 가운데 절반인 9개 종목에서 중국이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따냈다.

중국의 강세는 수영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육상 다음으로 많은 메달이 걸린 수영에서 중국은 전체 123개 메달 가운데 54개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30개로, 일본(7개)과 큰 격차를 보였다. 판잔러(22)와 아시안게임 수영 사상 처음으로 7관왕에 오른 장잔숴(19) 등이 중국의 메달 행진을 이끌었다.

개최국 일본은 정구와 체조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구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메달 8개를 땄고, 체조에서는 금메달 수는 중국에 뒤졌지만 메달 15개를 목에 걸었다. 마라톤과 3대3 농구에서도 금메달을 하나씩, 가라테에서는 금메달 2개를 가져갔다.

광고

중국·일본·한국 외 아시아 국가들도 종목별 강점을 살렸다. 타이는 테크볼에서 금메달 5개 가운데 3개를 차지했다. 미얀마도 금메달 하나를 포함해 메달 3개를 테크볼에서 땄다. 카자흐스탄과 타지키스탄은 종합격투기(MMA)에서 금메달을 2개씩 가져갔고, 카자흐스탄은 사이클 도로 금메달 4개 가운데 3개를 차지했다.

가라테에서는 이란·카자흐스탄·말레이시아가 각각 금메달 2개씩을 따내 종주국 일본에 맞섰다. 인도는 카바디 남녀부를 모두 제패했다. 바레인은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보탰고, 우즈베키스탄은 카누 스프린트에서 메달 9개를 따내 최다 메달 국가가 됐다. 조정에서는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메달을 확보했다.

광고

광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월4일까지 이어진다. 71개 세부종목 가운데 아직 53개 종목의 경기가 남아 있어 각국이 강점을 보일 기회도 충분하다. 사격과 양궁 등 한국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종목도 아직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는 43개 종목, 71개 세부종목에서 금메달 469개를 놓고 45개국과 난민팀이 경쟁한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