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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4, 2026

성동구 상왕십리동 텐즈힐(2단지) 84.9㎡ 23억 2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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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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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동 텐즈힐(2단지) 전용 84.9㎡가 23억 2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14년 6월세대수937세대
규모13동주차지하 1,401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GS건설,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대림산업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9일 계약됐으며 2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9월 29일 18억원이었다.

텐즈힐(2단지)는 2014년 6월 준공된 937세대 규모의 재개발 단지로, 1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GS건설·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대림산업이 공동 시공했으며, 최고 25층 높이로 지어졌다. 지하 주차장에 1,401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2호선·6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4년 7월 기준 성동구의 거래량은 1,558건으로 2023년 전체 거래량 1,559건에 맞먹는 수준을 기록했으며, 평균 매매가는 13억 7,040만원으로 전년 대비 6,300만원(4.8%)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5년 7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가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0.45%를 기록하며 서울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6·27 대출 규제로 서울 강남 3구 등이 주춤한 가운데 성동구는 금호·옥수동 위주로 상승세가 두드러졌으며, 구축 아파트나 소규모 단지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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