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uirerDepEd, cops probe alleged gun threat at Baguio schoolThe Jerusalem PostSaudi civil defense sends all-clear after alerts issued for Riyadh in first since Houthi escalationESPN DeportesFC Juárez rompe su mala racha con triunfo sobre TigresPunchFG plans low-key celebration for 66th Independence Dayוואלהתחזית מזג האוויר: טפטוף עד גשם מקומי קל ברחבי הארץESPNWeek 3 preview: Florida State's bleak future, revenge game in Oxford, more한겨레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국민 승리…민주당 결사 옹호에도 이겨”SözcüKozinoğlu'nun ölümünde 14 dakikalık sır: Koğuşun görüntüleri ortaya çıktıCNN TürkHava Durumu (19-09-2026)Sky TG24Roma Future Week 2026, programma e ospiti della kermesse dedicata all'innovazione경향신문잠이 안 온다면 저녁 식탁부터 바꿔보자…숙면에 도움 되는 음식 5가지RapplerLIVE UPDATES: First BARMM parliamentary election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September 19, 2026

칸 여우주연상 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Translate
차근호

이미지 확대 샤를로트 갱스부르

샤를로트 갱스부르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프랑스 배우이자 뮤지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는 갱스부르가 올해 영화제에 참석해 영화 상영과 스페셜 토크, 씨네 클래스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갱스부르는 1985년 영화 '귀여운 반항아'로 세자르 신인배우상을 받은 뒤 '귀여운 여도적'(1988), '21그램'(2003), '아임 낫 데어'(2007) 등에 출연했다.

2009년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안티크라이스트'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이후 '멜랑콜리아'(2011)와 '님포매니악'(2013)까지 폰 트리에 감독과 세 작품을 연이어 작업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갱스부르가 직접 선택한 '멜랑콜리아'가 특별 상영된다.

상영 뒤에는 배우 정은채와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도 열린다.

갱스부르는 영화 촬영 당시 뒷이야기와 폰 트리에 감독과의 협업, 배우로 활동해 온 과정 등에 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내달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read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9일 10시27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