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보람아파트 54.59㎡ 6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보람아파트 전용 54.59㎡가 6억 8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6월 | 세대수 | 3,315세대 |
| 규모 | 21동 | 주차 | 총 1,93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군인공제회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5일 계약됐으며 9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5일 6억 6,800만 원이었다.
보람아파트는 1988년 6월 준공된 21개동 3,315세대 규모의 단지로 군인공제회가 시공했다. 최고 15층 규모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시는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처리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이 단지가 사업성 보정계수 1.8을 적용받아 용적률 300% 이하, 최고 45층 규모로 4,483가구(공공주택 323가구)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년 1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노원구가 서울에서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사업성 보정계수 제도 도입 이후 정비사업이 활기를 찾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