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진애·정규재 유튜브 출연…지지율 등락 요인 분석

청와대가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에 오늘(16일)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과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이 출연해 국민 통합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이날 오전 10시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3회 차 방송에 두 사람이 패널로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방송에선 물가 안정 방안과 국정 지지율 등락 요인, 정치적 양극화 해소 방안 등을 다룹니다.
정 고문은 대표적인 보수 논객으로 지난해 7월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청와대는 "진영 간 갈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정치적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대화하고 타협할 수 있을지, 국민통합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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