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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MAI부동산] 구로구 개봉동 한마을 84.57㎡ 11억 7,0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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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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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개봉동 한마을에서 전용 84.57㎡가 11억 7,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9년 4월세대수1,983세대
규모26동주차총 2,540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중앙건설,벽산건설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한마을 전용 84.57㎡ 16층이 11억 7,0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19일이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4일 11억 원이었다.

개봉한마을은 1999년 4월 준공된 1,98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2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중앙건설과 벽산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구로구는 신생아 특례대출 효과로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들어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거래가 248건으로 노원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특히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는 2023년 12월 단 2건에서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으로 거래량이 크게 늘어났다고 전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올라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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