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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BYD코리아, 추석 전후 6일간 전국서 무상점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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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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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장거리 이동 지원을 위해 ‘풀문, 풀체크’ 안심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전후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이어 28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 전국 20개 BYD 오토 서비스센터에서 열린다. 귀성길 출발 전 사전 점검은 물론, 귀경 후 장거리 주행에 따른 차량 상태 확인까지 돕기 위한 취지다.

점검 대상은 총 15개 주요 항목이다. 동력 배터리를 비롯해 차량 하부, 브레이크, 각종 소모품 등 장거리 주행 시 필수 확인 요소를 점검한다. 대당 점검 소요 시간은 약 30분이다.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와 함께 선착순 방문 고객에게 트래블 키트도 증정한다. BYD코리아는 원활한 점검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한 사전 예약을 권장하고 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장거리 이동이 많은 명절에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점검을 준비했다며, 구매 후 서비스 경험을 강화해 브랜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국내 BYD 오토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1월 승용 브랜드 출범 당시 11개에서 현재 20개로 늘어났다. BYD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서비스센터를 26개로 확대해 전국 단위 애프터세일즈 인프라를 확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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