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맞춤형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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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다시 찾고 싶어 하는 업소를 말한다.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 등은 시 일자리경제과(☎ 063-454-2677)로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업소에는 지정확인서 및 인증서(표찰) 교부와 상·하반기 연 2회 쓰레기종량제봉투, 음식물쓰레기 납부칩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채은영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착한가격업소 제도가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4일 08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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