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 59.84㎡ 24억 7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 전용 59.84㎡가 24억 7,0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2년 12월 | 세대수 | 1,511세대 |
| 규모 | 15동 | 주차 | 지하 1,79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
이번 거래는 11층에서 2026년 10월 17일 계약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9월 17일 20억 원이었다.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2012년 12월 준공된 1,51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1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최고 20층 높이로 지어졌다. 개별난방 방식이며 지하 주차장에 1,799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경의중앙선 옥수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 옥수동의 한강 조망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가 이어졌다. 당시 보도에서 래미안 옥수 리버젠 전용 84㎡가 2024년 2월 18억 5,000만 원에 팔렸으며, 이는 2022년 4월 기록한 신고가의 88% 수준까지 회복한 금액이라고 전했다. 이어 2024년 7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래미안 옥수 리버젠 전용 84㎡가 2024년 7월 초 19억 4,000만 원에 거래됐으며, 2024년 1월 동일 면적이 17억 5,000만 원에 팔린 것을 감안하면 6개월 새 2억 원 가까이 오른 것이라고 보도했다. 같은 단지의 전용 59㎡ 역시 2024년 6월 15억 5,000만 원에 팔려 최대 1억 8,000만 원 뛰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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