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October 6, 2026

‘재혼’ 오윤아 아들, 살 더 빠졌다…반쪽 된 근황

Translate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오윤아가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들 민이는 운동으로 한층 살이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화이팅!!”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민이는 운동복 차림으로 있는 모습. 러닝 조끼에 손목 밴드까지 착용한 민이는 운동이 힘들었는지 조금은 인상을 찌푸리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Read the full article on 조선일보 →

KioskNews shows the publisher’s own headline, image, and summary — the full article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