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日 인기 '생초코파이 가토오쇼콜라' 한정 기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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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븐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1일부터 일본 롯데에서 직접 들여온 인기 디저트 '생초코파이 가토오쇼콜라'를 한정 기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촉촉한 케이크 시트 안에 진한 초코 생크림이 든 냉장 제품으로, 겉면의 초코 코팅을 더해 식감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생초코파이'의 두 번째 맛이며 이번에는 60만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브랜드의 장점을 활용해 지난 3년간 랑그드샤, 저지우유푸딩 등의 디저트를 중심으로 세계 각국에서 발굴한 260여종의 상품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 김수빈 디저트 상품기획자(MD)는 "앞으로도 해외 인기 상품 직소싱 범위를 확대하는 등 국내 소비층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상품들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9일 09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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