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건영장미아파트 59.87㎡ 6억 27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공릉동 건영장미아파트 전용 59.87㎡가 6억 2700만원에 거래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4월 | 세대수 | 215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총 21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건영 |
2026년 9월 9일 계약된 이 거래는 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3월 5일 5억 5700만원이었다.
건영장미아파트는 1999년 4월 준공된 215세대 규모의 단지로 2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건영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유일하게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5년 4분기에는 1410건을 기록하며 분석 대상 6개 자치구 중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였다. 2026년 4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기준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가운데 노원구가 818건으로 전체의 14.0%를 차지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6년 10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매매 계약이 신고된 서울의 10억원 미만 아파트 중 노원구가 5505건으로 서울 전체 10억원 미만 거래의 19.3%를 차지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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