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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3, 2026

도봉구 창동주공18단지 전용 41.34㎡ 6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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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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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도봉구 창동주공18단지 전용 41.34㎡ 거래가 6억원으로 확인됐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88년 10월세대수910세대
규모13동주차지상 450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주택공사

이번 거래는 10월 1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30일 4억 9,000만원이었다.

창동주공18단지는 1988년 10월 준공된 910세대 규모의 단지로 1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녹천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3년 12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부동산 시장 침체로 아파트값 하락세를 보였던 지역이다. 당시 보도에서는 2021년 고점 대비 수억원씩 떨어진 실거래 사례가 속출했으며, 고금리와 대출 규제 여파로 투자 수요가 끊기면서 집값이 급락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전했다. 2024년 4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창동 일대에서 창동주공18단지를 포함한 15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서울시와 도봉구가 창동·상계 택지개발지구 일대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으며, 1980년대 조성된 이 지역에 약 40년 만에 처음으로 개발 청사진이 그려진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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