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 첫 날 250%대 쑥…‘따따블’ 근접도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 대비 3배 넘게 오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5분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공모가(1만2000원) 대비 3만250원(252.08%) 오른 4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280% 넘게 치솟으며 공모가 4배인 ‘따따블’에 근접하기도 했다.
앞서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지난 14∼15일 일반청약에선 증거금 3조5464억원을 끌어모았으며 경쟁률은 1477.65대1을 기록한 바 있다. 기관 수요예측 조사에선 경쟁률이 1248대 1이었다.
한편 2013년 설립된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주력 상품은 필터 샤워기 닥터피엘과 침구 브랜드 누잠, 톤업크림 아이레놀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먼저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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