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현대8차 163.67㎡ 67억 4천만원 거래 [MAI부동산]

2026년 10월 2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8차(성수현대:91~95동) 전용 163.67㎡가 67억 4천만원에 거래됐다.
10월 13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7층에 위치하며 중개거래로 매매됐다. 이 평형은 직전 거래(2026년 6월 17일)에서 70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현대8차는 1980년 준공된 압구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다. 압구정 일대는 한강변 입지와 재건축 사업 진행으로 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2024년 8월 2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압구정동 현대 단지들은 한강 조망 가능 아파트 시세 분석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당시 보도 기준 압구정 현대4차가 1위, 현대5차 2위, 현대13차 3위를 기록했으며, 현대8차는 2024년 7월 전용 107㎡가 40억 8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평형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고 전했다.
다만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울 동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98.6을 기록하며 57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2026년 3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도 동남권 매매수급지수가 100으로 하락해 매도자 우위가 사라졌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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