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도봉구 쌍문동 한양2 전용 84.9㎡ 6억 5,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도봉구 쌍문동 한양2 전용 84.9㎡가 6억 5,000만 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11월 | 세대수 | 1,635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지상 51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한양 |
이번 거래는 9월 4일 계약된 15층 아파트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2일 5억 8,300만 원이었다.
쌍문한양2,3,4차는 1988년 11월 준공된 9동 1,635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주)한양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층은 15층이며 지상 514대 규모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교통 접근성 면에서는 1호선·4호선 쌍문역까지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5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2024년 5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6억원 미만 아파트 거래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2024년 1분기 기준 도봉구 아파트 거래 중 77.9%가 6억원 미만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2023년 12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도봉구가 노원, 강북구와 함께 '노도강'으로 불리며 2030 젊은 층 매수세가 몰린 지역이라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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