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주공12단지 41.3㎡ 5억 8천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2(고층) 전용 41.3㎡가 5억 8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10월 | 세대수 | 1,739세대 |
| 규모 | 15동 | 주차 | 지상 1,30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2026년 9월 9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8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일 4억 9천만원이었다.
상계주공12단지는 1988년 10월 준공된 1,739세대 규모의 단지로, 1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지상 주차 1,300대를 확보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 단지만 20위 안에 8곳이 이름을 올렸고 강북·성북·도봉 등 서울 동북권 단지가 대거 진입했다. 2026년 7월 보도 당시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었다. 이어 2026년 8월 3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상계동 상계주공 단지들이 잇달아 재건축 사업에 시동을 걸었고 민영 대단지들까지 심의 문턱을 넘으며 재건축에 가세했다고 전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6·27 대책 등 대출 규제로 서울 고가 아파트 진입 장벽이 높아지자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대출 활용이 용이한 15억원 미만 중저가 밀집 지역으로 집중된 모양새였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