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폐기물업체서 불···화재 진압 중
1일 울산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일 오후 4시47분쯤 울산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소방대원 51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업체는 폐기물 소각이나 매립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불길을 잡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