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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30, 2026

“책잡힐 험한 표현 하지 않으셨길”…‘리트윗 정치’ 이어가는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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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3차 회의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3차 회의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인용을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하고 지지자가 올린 글을 잇달아 공유했다.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한 지 하루 만에 또다시 지지자의 게시물을 인용한 것이다.

이번에는 공유한 글의 작성자에게 “누군가에게 책잡힐 험한 표현하지 않으셨길 바란다”고 당부하는 문구까지 덧붙였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저녁 7시 50분쯤 X(옛 트위터)에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력망 혁신 대책을 소개한 지지자의 게시물을 인용했다.

이 대통령은 해당 글에서 “에너지 환경부 김성환 장관님과 공직자 여러분 정말 잘하셨습니다”라며 “전력망 추가 건설 없이 기존설비 활용도를 높여 2030년 기준 119GW로 전망됐던 송전 용량을 171GW까지 늘렸다”고 평가했다.

이어 “같은 조건과 상황 속에서도 공직자들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무려 52GW의 송전설비를 새로 건설하는 결과를 냈다”며 “수십조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표창 포상해야겠지요?”라고 덧붙였다.

지지자가 별다른 의견없이 공유한 기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날 국무회의에서 송배전망을 추가로 대규모 건설하지 않고도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더 연결할 수 있도록 전력망 활용도를 높이는 내용의 대책을 보고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기존 전력망 용량을 넘어서는 발전소 접속을 허용하되 실제 발전량이 정격 용량을 넘을 경우 출력제어를 하는 방식이다. 에너지저장장치(ESS)도 확충해 전력망의 발전소 수용력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전력망 대책보다 게시물 말미에 덧붙인 문구다. 원 게시물 작성자를 향해 “그리고 이잼..님, 누군가에게 책잡힐 험한 표현 하지 않으셨길 바랍니다”라고 적어 최근 이 대통령의 ‘리트윗 정치’를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듯한 언급을 더한 것.

[이재명 대통령 X 갈무리]

[이재명 대통령 X 갈무리]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8일 한 지지자의 X 게시물을 인용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계정이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유시민 작가 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멸칭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이 대통령은 이후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뒤 지난 28일 X에서 자신의 게시물 인용을 비판한 이용자의 글을 다시 인용하며 “내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행적과 발언을 동의하는 것이 아니다”며 “내가 님의 글을 인용하는 것도 님의 모든 글을 동의해서가 아니다”라고 했다.

또 “내가 인용하는 글의 작성자가 작성한 과거 글을 모두 조사할 만큼의 시간도, 필요도 없다”며 “우리는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 논란이 불거지자 방송인 김어준 씨는 이 대통령의 SNS 사용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김씨는 “트위터 추천 알고리즘을 조작할 수는 없지만 알고리즘의 입력값은 조작할 수 있다”며 “피드백 루프를 완성해버리면 ‘알고리즘 감옥’에 갇히게 된다”고 지적하면서 대통령이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을 리트윗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주장했다. 대통령 계정의 피드 상단을 전문가와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의 방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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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지지자가 올린 게시물을 연이어 공유하며, 인용이 모든 과거 주장을 동조하는 것이 아님을 해명했다.

또한 그는 지지자에게 험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기를 당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력망 혁신 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방송인 김어준은 대통령의 SNS 사용 방식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타인의 게시물을 리트윗하지 말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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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SNS 인용 논란에도 지지자 글을 또다시 공유하며 직접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요 📱💬

Key Points

  •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자가 올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력망 혁신 대책 소개 글을 X(옛 트위터)에 인용하며 소통을 계속했어요 ⚡️🤝
  • 공유한 글의 말미에 원작성자를 향해 책잡힐 험한 표현을 하지 말아 달라는 당부의 문구를 함께 남겨 최근의 논란을 의식한 모습을 보였어요 ✍️⚠️
  • 앞서 대통령은 타인의 글을 인용하는 것이 그의 모든 과거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아니라고 직접 해명한 바 있어요 🗣️🔍
  • 일각에서는 대통령의 이러한 SNS 직접 소통 방식이 오해나 논란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와 조언도 제기되고 있어요 🤔📉

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인용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지지자가 올린 글을 다시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요. 📱✨

이 대통령은 지난 29일 저녁 X(옛 트위터)를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력망 혁신 대책을 소개한 한 지지자의 게시물을 인용했어요. 이 과정에서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수십조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칭찬하면서도, 원 게시물 작성자에게 "누군가에게 책잡힐 험한 표현 하지 않으셨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답니다. 🤔💡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에도 지지자의 게시물을 인용했다가 해당 계정이 과거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멸칭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어요.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했고, 하루 만에 또다시 지지자의 글을 공유하며 소통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

이러한 대통령의 잦은 SNS 활용과 리트윗 방식을 두고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요. 방송인 김어준 씨는 대통령이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을 리트윗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조언하며, 소통 방식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답니다. 🗣️📉

2. 심층 분석: 이 뉴스는 왜 나왔나?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전후부터 소셜미디어(SNS)를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 창구이자 정책 의제를 던지는 도구로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어요. 📱💬 과거 2026년 2월 설 명절 연휴 당시에도 하루에 7개의 글을 올리며 부동산 정책이나 경제 현안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감 없이 드러낸 바 있답니다. 🏠✨ 하지만 이렇게 대통령이 직접 SNS를 활발하게 쓰다 보니, 정제된 공식 발표 과정을 거치지 않아 오해를 사거나 논란에 휘말리는 부작용도 함께 나타나고 있어요. ⚠️🤔

이번 논란의 도화선은 지난 18일 대통령이 특정 지지자의 글을 인용하면서 불거졌어요. 🔥 해당 지지자가 과거 야권 인사들을 비판하며 멸칭을 사용한 전력이 드러나면서, 대통령의 SNS 인용이 자칫 부적절한 표현이나 특정 정치 성향에 동조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죠. 🧐 시청자나 국민들 사이에서는 대통령의 이러한 '리트윗 정치'가 의도치 않게 정치적 양극화를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요. 🗣️📉

비판이 이어지자 대통령은 지난 28일 직접 해명에 나서며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며, 작성자의 과거 글을 다 조사할 시간도 필요도 없다"고 선을 그었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과 하루 만인 29일 저녁,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력망 혁신 대책을 다룬 지지자의 글을 또다시 인용하면서 리트윗 행보를 멈추지 않았답니다. ⚡🔄

다만 이번에는 원 게시물 작성자에게 "누군가에게 책잡힐 험한 표현하지 않으셨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어요. ✍️🛡️ 이는 최근 자신의 SNS 인용을 둘러싼 논란과 주변의 우려를 의식한 행동으로 풀이돼요. 방송인 김어준 씨 등 외부에서도 대통령이 SNS 알고리즘의 함정에 갇힐 수 있다고 경고하는 등 소통 방식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중이랍니다. 📺🔍

3. 주요 경과: 지금까지의 흐름 (Timeline)

  • 2025.07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소셜미디어에서 업무 관련 내용을 공개적으로 소통했어요. 📱 대통령이 X를 통해 총리에게 인프라 시설 점검을 지시했고, 총리가 이에 화답하며 이색적인 소통 방식을 보여주었답니다. 🏛️

  • 2026.02

    이 대통령이 설 연휴를 앞두고 부동산 현안과 정책에 대한 글을 잇달아 올리며 SNS 소통을 활발히 이어갔어요. 🏠 하지만 일각에서는 대통령의 잦은 SNS 이용이 충분한 게이트키핑 없이 이뤄져 정치적 양극화나 말실수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답니다. ⚠️

  • 2026.09.18

    이 대통령이 한 지지자의 X 게시물을 인용했다가 논란에 휩싸였어요. 🌀 해당 계정이 과거 정치인들을 비판할 때 멸칭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졌고, 대통령실은 문제의 게시물을 곧바로 삭제했답니다.

  • 2026.09.28

    이 대통령이 자신의 SNS 인용을 비판하는 이용자의 글을 다시 공유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어요. 🗣️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이 그의 모든 과거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아니며, 소통과 대화를 위한 것뿐이라고 강조했답니다. ✨

  • 2026.09.29

    해명 하루 만에 이 대통령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력망 혁신 대책을 소개한 지지자의 글을 또다시 인용했어요. ⚡ 원작성자에게 책잡힐 험한 표현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는 문구를 덧붙였으며, 방송인 김어준 씨는 리트윗 정치를 자제할 것을 조언하기도 했답니다. 💬

4. 다각도 분석: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소비자/개인]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지자들의 게시물을 잇달아 인용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온라인 공간에서 대통령과 직접 소통한다는 친밀감을 느끼는 개인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 대중은 대통령이 정책 현안이나 일상적인 고민을 가밈 없이 공유하는 모습을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근감을 형성하게 된답니다. 😊 다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직접 소통 방식이 특정 지지층 중심의 목소리만 과대 대표되도록 만들 수 있어, 다른 생각을 가진 대중은 소외감이나 반감을 느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어요. 🤔💬

[산업/기업]

기사 내용 부족

[정부/시장]

대통령실과 내각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국정 과제를 직접 설명하고 여론을 수렴하는 등 속도감 있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요. 🏛️ 이 과정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력망 혁신 대책 같은 주요 정책 성과가 대중에게 빠르게 전달되는 긍정적 측면이 있어요. 📊✨ 하지만 대통령의 잦은 SNS 인용과 리트윗 정치를 둘러싸고 과거 부적절한 표현을 쓴 계정과의 연루 논란이 반복되면서, 정제되지 않은 소통 방식이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도 만만찮게 제기되고 있답니다. 🗣️⚠️

5. 핵심 시사점: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 방식과 타인 게시물 인용을 둘러싼 논란은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정치권 소통 방식의 구조적 변화를 보여주고 있어요. 📱💬 과거와 달리 최고 지도자가 직접 디지털 공간에서 정책을 홍보하고 대중과 소통하려는 시도가 늘어났지만, 이 과정에서 플랫폼 특유의 알고리즘이나 지지층과의 관계 설정 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어요. 🌐⚖️ 특히 지지자의 과거 발언이나 표현 방식을 일일이 검증하기 어려운 디지털 환경의 한계 속에서, 소통의 순수성과 정치적 책임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 앞으로도 정치권의 직접 소통은 계속되겠지만, 이에 따르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제도적인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답니다. 🏛️📈

6. 향후 전망: 시나리오별 예측

  • 현 상태 유지 및 안착 시나리오

    이재명 대통령이 기존의 소통 방식을 고수하며 지지자들과 직접 교류를 이어가는 흐름이에요. 📱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고 정책 성과를 직접 알리려는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요. ✨ 다만 논란을 의식해 당부의 말을 덧붙이는 등 조율하려는 태도도 병행될 수 있어요. 🤝

  • 영향력 확대 및 가속 시나리오

    SNS를 통한 직접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면서 지지층과의 결속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어요. 🚀 정책 현안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이 여과 없이 전달되어 빠른 여론 형성에 기여할 수 있죠. 💡 하지만 이 과정에서 주변의 우려나 비판 목소리가 커질 여지도 함께 존재해요. 📈

  • 변수 발생 및 흐름 반전 시나리오

    인용된 게시물이나 작성자의 과거 표현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질 수 있어요. 🌪️ 주변 전문가들의 지적처럼 알고리즘의 영향이나 팬덤 정치에 대한 우려가 현실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죠. ⚠️ 결국 소통 방식을 재점검하거나 제도적 창구로 선회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수 있어요. 🛡️

[주요 용어 해설 (Glossary)]

  • 리트윗 정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타인의 게시물을 공유하거나 인용하는 방식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지층과 소통하는 행위를 뜻해요.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지자들의 글을 연달아 공유하고 정책적 성과를 평가하면서 이러한 소통 방식이 언론과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공유한 게시물의 작성자가 과거에 부적절한 표현이나 멸칭을 사용한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어요. 대통령의 이러한 직접 소통은 친밀감을 높이는 장점이 있는 반면, 자칫 세부적인 검증 없이 특정 의견을 확산시킨다는 우려도 함께 낳고 있어요.

  • 출력제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전력망 혁신 대책에 포함된 개념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기존 전력망의 수용 용량을 초과할 때 발전 설비의 가동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방식을 말해요. 송배전망을 대규모로 추가 건설하지 않고도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더 많이 연결할 수 있도록 기존 설비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예요. 이를 통해 수십조 원에 달하는 전력망 건설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2030년 기준 송전 용량을 크게 늘릴 수 있다고 해요. 다만 발전소 접속을 늘리는 대신 실제 발전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제어해야 하는 기술적 관리가 필요해요.

  • 알고리즘 감옥

    방송인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SNS 사용 방식을 지적하며 언급한 표현으로, 특정 정보나 지지층의 피드백 루프에 갇혀 편향된 시각이나 정보만 접하게 되는 현상을 뜻해요. 트위터와 같은 플랫폼의 추천 알고리즘 구조 속에서 반복적으로 특정 입력값이 주어지면, 대통령의 피드 상단이 특정 성향의 의견으로 채워질 수 있다는 우려를 담고 있어요.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수용하기 어려워지고 국정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요. 따라서 대통령이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을 무분별하게 리트윗하기보다 전문가와 함께 피드를 점검해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로 활용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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