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소셜미디어 유행 탄 K-디저트 '피자절편' 8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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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편의점 CU는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피자설기'에 절편을 접목한 디저트 '피자절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CU는 피자설기 트렌드에 주목해 백설기 대신 쫀득한 절편을 도우로 활용한 제품을 기획했다. 출시일은 오는 8일이다.
절편 위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모차렐라 치즈, 페퍼로니, 옥수수, 올리브 등을 올린 상품이다.
피자설기는 백설기에 피자 토핑을 올려 구워낸 제품으로, 겉모습은 피자와 비슷하지만 밀가루 도우 대신 떡을 사용해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인기를 얻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는 식품 트렌드를 살피고, 여기에 CU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맛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6일 08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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