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왕매실마을 유휴창고가 워케이션 공간으로

정윤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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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순성면 왕매실녹색농촌체험마을이 사용하지 않는 창고를 휴가지 원격 근무(워케이션) 시설로 조성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설 내부에는 책상과 소파 등이 갖춰져 업무와 휴식이 가능하며, 외부에는 작은 정원도 조성돼 있다.
당진시는 이 시설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 전반에 소소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왕매실마을은 관광 비수기에는 이 시설을 이용해 남녀커플 매칭 농촌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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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09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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