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양천구 학마을1단지 49.99㎡ 7억1500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학마을1단지 전용 49.99㎡가 7억 1,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10월 | 세대수 | 639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하 467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해당 거래는 9월 9일 계약됐으며, 9층에서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8일 6억 5,500만 원이었다.
학마을1단지는 2000년 10월 준공된 639세대 규모 단지로, 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지하 주차장 467대를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2호선 신정네거리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2025년 10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같은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시장에서 재건축 기대에 주요 단지 신고가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8개 단지가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 4월 1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목동 1~3단지를 1만238가구 규모 신축 아파트로 재건축하는 정비계획안이 공개됐으며, 이로써 1980년대에 조성된 목동 14개 단지의 재건축 밑그림이 모두 완성됐다고 보도했다. 2025년 4월 보도 당시 양천구는 연내 모든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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