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벽산타운II 57.36㎡ 8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관악구 봉천동 벽산타운II 전용 57.36㎡ 거래가 8억 9천만원에 체결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3년 6월 | 세대수 | 203세대 |
| 규모 | 1동 | 주차 | 지하 21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벽산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0일 계약됐으며 1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3일 6억 8천만원이었다.
벽산타운II는 2003년 6월 준공된 203세대 규모 단지로 벽산건설이 시공했다. 1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9층 높이다. 지하 주차장 218대 규모를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7호선 봉천역을 버스로 5분 이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역까지는 도보 20분 초과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관악구는 동작구 바로 아래 붙어 있어 강남과 여의도 업무지구 모두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당시 보도에서는 봉천동에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이 위치해 있으며, 이들 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6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들어 서울 비강남권 중저가 아파트들의 가격 흐름이 심상치 않으며, 작년 대비 수억 원 상승한 거래가 잇달아 신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년 2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2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자치구 중 관악구의 아파트 가격 상승폭이 0.40%로 가장 컸으며,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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