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구로구 한일유앤아이 전용 84.962㎡ 8억 2,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서울 구로구 구로동 한일유앤아이에서 전용 84.962㎡가 8억 2,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6년 6월 | 세대수 | 454세대 |
| 규모 | 8동 | 주차 | 총 53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일건설 |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한일유앤아이 전용 84.962㎡ 19층이 8억 2,000만 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8일이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0일 7억 5,700만 원이었다.
한일유앤아이는 2006년 6월 준공된 8동 454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한일건설이 시공했다. 최고층은 22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교통 접근성은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구로구는 최근 중저가 매수시장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의 경우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3년 12월 매매계약이 단 2건뿐이었으나, 2024년 1월에는 7건, 2월 이후로는 13건이 거래됐다고 전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올라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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