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Toluca luce peligroso, pero no abre el marcadorESPN'Now we're off and running': How the Mystics fast-tracked a rebuild all the way to the postseasonInquirerProsecution, defense anticipating ex-SC justices’ take on threshold issueThe Jerusalem PostOver 40 Israeli organizations sign joint statement in solidarity with NAZA filmmakersCNN TürkSuç örgütü lideri Pülümür Vadisi’nde yakalandıUOLDino lidera reação de grupo pró-Moraes, que tenta ganhar tempo e mira Fachin매일경제“별거, 옳은 결정이었다”…아만다 사이프리드, 10살 연상 남편과 이혼Screen RantDC Already Revealed Their New Rebooted Suicide Squad, And Nobody NoticedThe Sydney Morning HeraldA petrol can, a drill and six dead trees: Sydney tree vandal avoids convictionוואלהדיווח איראני: פיצוצים נשמעו באי קשםEl ComercioAhora se dictarán cursos de educación financiera: los nuevos contenidos que se verán en el Plan Nacional de Educación 2026-2031中国新闻网空客在华第二条总装线顺利交付首架飞机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Wednesday, September 16, 2026

잡코리아 "상반기 AI 직무 공고 128%↑…22%는 비개발 직무"

Translate
임성호

경력직 공고 140%↑·신입 55%↑…AI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급증

이미지 확대 AI 인재 채용

AI 인재 채용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인공지능(AI) 직무 인재 채용이 개발·데이터 직군을 넘어 기획과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로 빠르게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는 올해 상반기 게재된 AI 키워드 공고가 1만8천여건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가운데 기업이 'AI 전문 직무'로 지정해 등록한 공고는 지난해 동기보다 128% 증가했다.

특히 경력직 공고가 140% 증가하며 신입(55%)을 크게 웃돌았다. 당장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AI 인재의 수요가 더 두드러진 것으로 풀이된다.

기업 형태별로는 대기업(계열사·자회사 포함)의 공고 수가 187% 증가해 중견기업(167%), 중소기업(124%), 벤처기업(117%)보다 높았다.

특히 비개발 AI 직무 공고는 325% 늘었고, 전체 AI 직무 공고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2%에서 올해 22%로 높아졌다.

비개발 AI 직무 중에서는 AI 콘텐츠 크리에이터 공고가 405%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AI 기획자(363%), AI 사업전략(313%), AI 교육컨설턴트(195%)도 크게 늘었다. AI를 직접 개발하는 인력을 넘어 이를 사업과 콘텐츠, 교육 현장에 적용할 인력으로 수요가 확산하는 추세다.

AI 활용 역량을 중시하는 흐름은 기업의 채용 전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SK하이닉스, 기아, LG전자 등 주요 대기업들은 최근 채용에서 AI 역량을 검증하는 과정을 신규로 추가한 바 있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AI 역량이 개발 직군만의 전문성을 넘어 기획과 사업, 콘텐츠 등 직무 전반의 기본기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상반기 AI 직무 공고 128%↑…22%는 비개발 직무

상반기 AI 직무 공고 128%↑…22%는 비개발 직무

[잡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6일 08시57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