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South Korea·Tuesday, September 22, 2026 at 11:41 PM
[오피셜]'이강인의 태클로 시작된 마드리드 더비 후폭풍→큰 싸움으로 번졌다' 레알 마드리드↔라리가 회장 성명서 공방 확전 "용납할 수 없다"..회장 비판에 그대로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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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시즌 첫 '마드리드 더비'의 후폭풍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판 판정이 억울한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라리가 사무국의 대결로 번졌다. 앞서 라리가 회장은 심판 판정을 계속 문제 삼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SNS에 올렸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는 가만 있지 않고 바로 대응했다. '용납할 수 없다'고 맞섰다.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