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광, 코스닥 거래 첫날 장초반 70% 이상 급등

김유향기자
이미지 확대
[영광 홈페이지 캡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개시한 에너지·환경 엔지니어링 기업 영광[359410]의 주가가 2일 장 초반 공모가 대비 70% 이상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영광은 2만9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인 1만7천원에서 73.53% 뛴 수준이다.
주가는 2만1천350원으로 출발해 장 초반 한때 3만1천4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영광은 조선·해양 및 플랜트 분야를 기반으로 설계부터 제작, 조립까지 전 공정을 통합 수행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 1천131억원, 영업이익은 123억원을 기록했다.
willo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09시15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