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내달 14일 일자리박람회…'반도체관' 별도 운영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다음 달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광장에서 올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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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는 42개 구인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 등을 거쳐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이번 행사에서 '반도체 산업관'을 별도 운영하면서 관련 업체들의 구인과 구직자들의 관련 분야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과 이 분야 취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 반도체 측정 및 공정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AI를 활용한 이력서 작성 요령 교육과 진로성향 검사 등도 진행한다.
구직자들은 누구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하고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박람회 참가업체 현황은 오는 22일 용인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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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3일 10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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