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태릉우성아파트 66.87㎡ 8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우성아파트 전용 66.87㎡가 8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5년 10월 | 세대수 | 432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지상 33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국과학기술원직원,육사기간요원 주택조합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30일 계약됐으며 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23일 8억 500만 원이었다.
태릉우성아파트는 1985년 10월 준공된 9동 432세대 규모의 단지다. 한국과학기술원직원과 육사기간요원 주택조합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지상 주차 330대 규모로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역까지 버스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10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10억원 미만 아파트 중 노원구가 5505건으로 전체의 19.3%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같은 기사는 2026년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 가운데 10억원 미만 거래 비중이 55.2%로 전년 동기 46.9%보다 8.3%포인트 높아졌다고 전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6·27 대책 등 대출 규제로 서울 고가 아파트 진입 장벽이 높아지자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대출 활용이 용이한 15억원 미만 중저가 밀집 지역으로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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