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즈벡 정상회담…핵심 광물 공급망 등 협력 확대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4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마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을 통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과 핵심 광물 공급망 등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오늘 회담을 시작으로 이 대통령은 내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카자흐스탄, 모레 타지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까지 5개국 정상을 연이어 만나고 서울에서 열리는 제1회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합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