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IDF opens haredi winter recruitment as coalition talks tackle conscription한겨레‘야구장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이장우 전 대전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송치InquirerPCG: Over 23,000 passengers at ports by All Souls’ Day midnight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Daily MailShabana Mahmood poised to massively cut back immigration crackdown in wake of demands from Labour's Left-wingThe Japan TimesHonma, astronomer behind black hole image, named for autumn honorNew Straits TimesMelaka polls: BN targets 15,000 flags in Tangga Batu as campaign gathers paceEl ComercioLa Tinka EN VIVO domingo 1 de noviembre: sigue aquí la transmisión del sorteoScreen RantNew Treasure Island Adaptation Reinvents Two Major Characters From The 143-Year-Old Novel時事通信列車事故、邦人1人死亡確認 もう1人も特定急ぐ―スペイン当局PunchTroops hunt Plateau gunmen after soldier’s killingDeadlineMarty Erlichman Dies: Barbra Streisand’s Longtime Manager Was 97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November 2, 2026

잘못 보낸 돈 찾아주는 예보 서비스, ‘세계 최초’ 혁신사례 선정

Translate

지난 10월 30일 ‘제5회 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 인증식에서 예금보험공사의 잘못 보낸 돈 되찾기 서비스가 정부혁신 세계최초 사례로 인증받았다. (가운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오른쪽 박용식 예금보험공사 금융서비스본부장) [사진=예금보험공사 제공]

지난 10월 30일 ‘제5회 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 인증식에서 예금보험공사의 잘못 보낸 돈 되찾기 서비스가 정부혁신 세계최초 사례로 인증받았다. (가운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오른쪽 박용식 예금보험공사 금융서비스본부장) [사진=예금보험공사 제공]

잘못 송금한 돈을 되찾아주는 예금보험공사의 착오송금 반환지원 서비스가 지난달 30일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 공모에서 ‘세계 최초’ 혁신사례로 선정됐다.

예금보험공사는 송금 실수로 인한 국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2021년 7월 세계 최초로 공적 반환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 과거에는 실수로 돈을 잘못 보내도 송금인이 직접 복잡한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해 비용과 시간 부담으로 반환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예보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송금인을 대신해 수취인에게 자진 반환을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법원의 지급명령 등을 통해 회수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도 시행 이후 2026년 7월 말까지 총 1만8216건, 약 226억원의 착오송금 반환을 지원했다.

김성식 예보 사장은 “디지털 금융거래가 일상화되면서 누구나 작은 실수로 돈을 돌려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일 수 있다”며 “이러한 국민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기존에 없던 제도를 마련하고자 기울여 온 노력이 세계 최초 혁신 사례로 인정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