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사이판 호텔·리조트 3곳서 가족 여행 패키지 출시

켄싱턴·PIC·코럴 오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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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등 사이판 호텔·리조트 3곳에서 3대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여행 준비 부담을 줄이면서 여러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객실 1박 및 식사를 비롯해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와 4박 이상 연박 투숙 시 1박 무료 등으로 꾸려졌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올인클루시브(1일 3식) 식사가 포함된 '패밀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이판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운영하는 PIC 사이판은 워터파크·수영장 무제한 이용을 비롯해 4인과 소인 4인까지 투숙할 수 있는 커넥팅 객실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은 최대 6인이 함께 투숙할 수 있는 '프라이빗 오션 스위트' 패키지를 내놨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각 호텔과 리조트의 특색을 살린 고객 맞춤형 여행 상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09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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