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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6, 2026

美해사 교수 “韓 조선 활용 한계…의회, 해외 군함건조 수용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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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의 세계적인 조선 역량을 활용해 해군 함정 건조 능력을 확충하려 하고 있지만, 미 의회가 한국 등 동맹국에서 미 군함을 건조하는 방안을 아직 온전히 수용하지 않고 있는 데다 법적·안보적 제약도 상당하다는 미 해군사관학교 교수의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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