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재경부 1차관 권대영·국토부 2차관 정의경 임명

성 수석은 권대영 신임 재경부 1차관에 대해 "금융위 금융정책국장과 사무처장을 역임한 경제금융 전문가"라며, "금융정책 현장에서 쌓은 실무 감각과 정책 조정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 수단을 과감하게 동화하여 경제성장률과 물가, 고용 등 경제 현안 전반을 안정감 있게 챙기면서 미래 성장 모멘텀을 지속 발굴해 나갈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정의경 신임 국토부 2차관에 대해선 "교통과 국토 분야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정통 관료"라며, "광역교통·물류망 확충으로 지방주도 성장의 기반을 넓히고,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를 차질 없이 구축하는 한편,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하는 교통 현안 또한 현장감을 가지고 속도감 있게 풀어 나갈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