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3우성 59.94㎡, 7억 2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3우성에서 전용 59.94㎡ 아파트가 7억 2,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6월 | 세대수 | 213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41대·지하 156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우성건설 |
2026년 10월 2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중계3우성 전용 59.94㎡ 아파트가 지난 10월 1일 7억 2,5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10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일 6억 8,300만 원이었다.
중계3우성은 1999년 6월 준공된 213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됐다. 우성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4층 높이로 지어졌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자치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7호선 중계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으로 고가 주택 매수가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대출을 포함해 자금 조달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를 합리적 대안으로 선택하고 있다. 2026년 9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노원구가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유일하게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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